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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앵커>
불미스런 일로 치르게 된 양산재선거인 만큼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거는 시민들의 기대는 그 어느 때 보다 큽니다. 투표장 안팎에서 선량에게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권정숙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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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을 위해 새롭게 일할 대표를 뽑은 재선거, 시민들은 진정한 일꾼을 선택하는데 노력했다며, 무엇보다 서민들이 편안히 살수 있는 민생 현안을 살펴줄 것을 바랐습니다.

Int - 제갈종기/양산시 남부동  
Int - 강민서/양산시 하북면

교통과 교육 등 공약으로 내세운 현안문제 해결도 요청했습니다.

Int - 김만수/양산시 삼호동    
Int - 표병호/양산시 남부동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바라는 주문도 많았습니다.
신구도심의 떠나 그동안의 경기침체로 움츠러든 어깨를 쭉 펼 수 있게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Int - 이대희/양산시 중부동      
Int - 최분순/양산시 중부동     

정당에 치우친 선거결과를 우려하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선거는 정당의 대리인이 아닌 지역의 대표를 선출한 것인 만큼, 서민입장에서 목소리를 내겠다고 약속한 초심을 잃지 말라는 주문도 있었습니다.
지역일꾼답게 시민들의 곁을 든든히 지켜줄 것을 당부합니다.

Int - 하성순/양산시 중부동   
Int - 김문배/양산시 남부동    

[기자] 이번 재선거를 계기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지, 새 국회의원에 거는 시민들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헬로TV뉴스 권정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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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레™